연중 제22주간 화요일

2011. 8. 30. 오전 6:36:51

7
글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꾸짖으시니
마귀는 그를 사람들 한가운데에 내동댕이치기는 하였지만,
아무런 해도 끼치지 못하고 그에게서 나갔다.
(루카4,35)
 
내 안에서 움직이고 있는 마구니들을 봅니다.
내 몸에서 나가야 할 것들..........
 
"주님, 이들에게서 저를 깨끗하게 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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