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0주간 목요일

2011. 8. 18. 오전 6:29:17

8
글자
그는 종들을 보내어 혼인 잔치에 초대받은 이들을 불러오게 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오려고 하지 않았다.
(마태 22,3)
 
초대를 받았는 데, 응하지 않는 내 모습을 봅니다-觀.
자기의 생각이 바빠서?
 
"주님, 주님의 말씀 앞에 예-禮를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