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금요일유유병일2011. 8. 12. 오전 6:41:53 8글자A−A+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마태 19,6) 남자와 여자, 남편과 아내, 한 몸! 가장 가깝고, 이해하기 어려운 관계! "주님, 생명-삶의 신비를 터득하게 하소서." 추천 8🔗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