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월요일

2011. 8. 1. 오전 6:47:41

9
글자
예수님께서는 곧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태 14,27)
 
갈등과 두려움에 휩싸일 때를 봅니다-觀.
주님과 연결이 끊어졌음을!
 
"주님, 주님의 힘을 언제나 몸으로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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