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일

2011. 7. 31. 오전 6:38:45

7
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을 보낼 필요가 없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하고 이르시니,
(마태 14,16)
 
주님께서 주시는 '일용할 양식'을 바라봅니다-觀.
아버지께서 주시는 양식!
 
"주님, 저의 삶이 아버지의 양식을 되는 삶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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