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6주일

2011. 7. 17. 오전 6:35:19

5
글자
그는 이렇게 일렀다.
'아니다. 너희가 가라지들을 거두어 내다가
밀까지 함께 뽑을지도 모른다.'
(마태 13,29)
 
내 안에서 자라고 있는 밀과 가라지를 봅니다.
자라고 있는 밀을 자세히 봅니다.
 
"주님, 말씀의 씨앗인 밀을 잘 돌보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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