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일

2011. 7. 3. 오전 6:44:52

9
글자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
(마태 11, 27)
 
주님을 알게 된 은총!
감사와 기쁨!
 
"주님, 주님은 저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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