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2011. 6. 29. 오전 6: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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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또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그러니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마태 16,19)
 
내가 매어놓은 것들 - 상처들을 봅니다.
하느님은 그것들을 풀으십니다.
 
"주님, 주님께서 풀으시는 것을 나도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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