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토요일

2011. 6. 18. 오전 6: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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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한쪽은 미워하고 다른 쪽은 사랑하며,
한쪽은 떠받들고 다른 쪽은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마태 6,24)
 
내 마음에서 움직이고 있는 것들을 봅니다.
하느님인가?  재물인가?
 
"주님, 온 마음과 정신과 힘을 다해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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