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수요일

2011. 6. 8. 오전 6:59:26

9
글자
거룩하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름으로 이들을 지키시어,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11)
 
예수님께서 아버지 하느님과 하나 됨을 봅니다-觀.
매사에서 아버지의 움직임-現動을 따르시고,
기도에서 아버지와 함께 머무신다.
 
"주님, 저희도 아버지와 함께 하는 힘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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