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간 목요일

2011. 5. 26. 오전 6: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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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 15,9.11.)
 
기쁨의 율려를 느끼며 머뭅니다.
주님의 사랑이 느껴옵니다.
 
"주님, 주님을 알고 동행함은 저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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