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간 목요일유유병일2011. 5. 12. 오전 6:29:21 7글자A−A+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요한 6,44) 아버지는 아들을 아신다. 성령은 아버지와 아들을 아신다. "주님, 저의 주님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따르게 하소서." 추천 7🔗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