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2011. 5. 2. 오전 6: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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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필립보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요한 14,9)
 
예수 그리스도!
우리에게 하느님을 알아보는 혜안을 여신분!
 
"주님, 주님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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