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일

2011. 5. 1. 오전 6:40:55

6
글자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요한 20,21)
 
주님의 현존을 의식 함은 기쁨과 평화입니다.
기쁨의 전율을 온 몸으로 느끼며.
 
"주님, 주님을 알도록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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