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11. 4. 17. 오전 6: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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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딸 시온에게 말하여라. 보라, 너의 임금님이 너에게 오신다.
그분은 겸손하시어 암나귀를,
짐바리 짐승의 새끼, 어린 나귀를 타고 오신다.”
(마태 21, 5)
 
하느님께 나아갈 때의 나를 봅니다-觀.
나를 치장하고, 자신있게 만드는 것들을 내려놓고 있는 모습.
오직, All in!
 
"주님, 주님만으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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