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간 월요일

2011. 5. 2. 오전 6:43:26

7
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위로부터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요한 3,3)
 
내 생각이 하느님을 알지 못한다.
하느님은 성령으로만 알게 된다.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을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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