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간 수요일

2011. 5. 11. 오전 6:43:30

8
글자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그분께서 나에게 주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것이다.
(요한 6,39)
 
좋고-싫음, 옳고-그름을 가리는 마음을 봅니다.
이런 마음은 하느님의 마음은 아닐 것이고,
나의 이기적인 마음이겠지?
 
"주님, 조건 없는 사랑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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