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요한 6,35)
(요한 6,35)
내가 하느님을 몰랐다면?
사랑도 하나의 나의 욕심이었겠지?
언제나 굶주린 모습이었겠지?
"주님, 주님은 저의 일용할 양식입니다."

2011. 5. 10. 오전 6:37:15
신부님...오늘 덕분에 감사했습니다..좋은 글도 이렇게 남겨주시니 늘 곁에 두어야 겠습니다. 사랑이 다 같은 사랑이 아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