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간 월요일

2011. 5. 9. 오전 6:05:27

6
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다.”
(요한 6,29)
 
저의 소명은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옵니다.
그 소명은 나를 해방과 힘을 줍니다.
 
"주님, 주님의 소명은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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