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2011. 6. 24. 오전 6:45:10

9
글자
소문을 들은 이들은 모두 그것을 마음에 새기며,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 하고 말하였다.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루카 1,66)
 
내 삶에서 하느님의 손길을 느껴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 느낌!
地水火風
 
"주님, 주님의 손길에 머무르는 인내를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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