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11. 6. 26. 오전 6:34:19

8
글자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요한 6,51)
 
나는 다른 사람들의 삶을, 살을 먹고 살아온 것을 본다.
그리고
나도 다른 사람에게 삶을, 살을 내어주는 기쁨을 본다.
 
"주님, 제가 주님의 성체가 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