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목요일

2011. 6. 30. 오전 6:34:11

9
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마태 9,2)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주님의 이 음성이 울려옴에 머뭅니다.
 
"주님, 제가 살아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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