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2011. 7. 2. 오전 6:34:26

9
글자
그가 부모에게 말하였다.
“왜 저를 찾으셨습니까?
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
(루카 2,49)
 
예수님은 아버지 집에 머무십니다.
나도 내 마음이 머무는 자리들을 봅니다.
 
"주님, 심안-心眼으로 아버지 집에 머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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