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2011. 7. 5. 오전 6:39:07

7
글자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이 너희를 의회에 넘기고 회당에서 채찍질할 것이다.
(마태 10,17)
 
역경-박해 앞에서 두 마음 가짐은?
하나는 역경을 해결하는 일?
하나는 역경 앞에서 소명을 통과하는 일?
 
"주님, 파스카의 신비를 몸으로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