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수요일

2011. 7. 13. 오전 6: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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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마태 11,26)
 
내가 하는 사고의 도식을 봅니다.
지혜롭고 싶고, 슬기롭고 싶고...........
그러나 하느님을 떠난 적이 ..............
 
"주님, 주님의 말씀의 씨앗을 의념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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