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화요일

2011. 7. 12. 오전 6: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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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당신이 기적을 가장 많이 일으키신 고을들을 꾸짖기 시작하셨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태 11,20)
 
하느님의 은총을 느껴며,
나의 게으름도 보인다.
 
"주님, 주님의 자비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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