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월요일

2011. 7. 11. 오전 7:55:07

6
글자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마태 10,34)
 
말씀의 씨앗이 우리 안에 뿌려지면,
씨앗이 싹이나고 자라면서,
우리를 변화시킨다. 그 아픔과 기쁨!
 
"주님, 주님의 말씀이 우리를 변회시키는
변화를 알아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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