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목요일

2011. 7. 28. 오전 6:36:28

8
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제자가 된 모든 율법 학자는,
자기 곳간에서 새것도 꺼내고 옛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마태 13,52)
 
내 의식을 봅니다-觀.
새것-하느님의 현존과 옛것-새겨진 의식을 봅니다-觀.
 
"주님, 저를 이끄시는 주님의 섭리에 대한 경외심을 잃지 않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