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마르타 기념일유유병일2011. 7. 29. 오전 6:40:31 8글자A−A+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주님께서 청하시는 것은 무엇이나 들어주신다는 것을 저는 지금도 알고 있습니다.” (요한 11,22) 예수님의 청을 들어주시는 아버지 하느님! 온전히 아버지를 따르시는 주님! 성삼의 하느님을 느껴봅니다. "주님, 주님 안에서 사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추천 8🔗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