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이렇게 이르셨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이고, 밭은 세상이다.
그리고 좋은 씨는 하늘 나라의 자녀들이고
가라지들은 악한 자의 자녀들이며,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다.
그리고 수확 때는 세상 종말이고 일꾼들은 천사들이다.
(마태 13,37-39)
(마태 13,37-39)
좋은 씨와 가라지를 봅니다-觀.
내 안에서 자라고 있는 가라지도 봅니다-觀.
"주님, 주님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