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야고보 사도 축일

2011. 7. 25. 오전 6: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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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예수님이 사람들의 몸값을 치르시는 것을 봅니다-觀.
알아 들을 수 있을 것같기도 하고,
이해가 전혀 안 되기도 한다.
 
"주님, 주님의 십자가의 길을 알아 듣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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