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토요일유유병일2011. 7. 30. 오전 6:46:29 11글자A−A+그러자 소녀는 자기 어머니가 부추기는 대로,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이리 가져다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마태 14,8) 내 안에서 움직이는 죄의 뿌리를 봅니다-觀. 하느님의 현존을 인정하는 것과 현존을 떠나는 모습. "주님, 주님을 경외하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추천 11🔗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