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2011. 8. 11. 오전 6:35:41

9
글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내 안에서 자비심을 찾아봅니다-觀.
자비심 만이 나의 오아시스인 것을!
 
"주님, 제 안에 자비심이 마르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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