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일

2011. 8. 28. 오전 7: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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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반드시 예루살렘에 가시어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셨다가
사흗날에 되살아나셔야 한다는 것을 제자들에게 밝히기 시작하셨다.
(마태 16,21)
 
다가오는 새로운 소명 - 십자가의 죽음!
이 길이 아버지의 길!
 
"주님, 새로운 소명에 깨어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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