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17)
내 음성과 하느님의 음성을 알아차리기!
하느님과 유혹자를 알아차리기!
같은 음성 안에서 알아차리기!
"주님, 하느님께서 알려 주시는 것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2011. 8. 21. 오전 6: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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