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1주간 목요일

2011. 8. 25. 오전 6:47:50

9
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마태 24,42)
 
'깨어 있어라.' 말씀에 머뭅니다.
주님의 현존을!
숨결에서, 이 순간에 나의 살과 피를 다 쏟는 일!
 
"주님, '깨어 있어라.'란 말씀이 저의 소명에 깨어있으라고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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