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수요일

2011. 8. 31. 오전 6:26:09

6
글자
해 질 무렵에 사람들이 갖가지 질병을 앓는 이들을 있는 대로
모두 예수님께 데리고 왔다.
예수님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으시어
그들을 고쳐 주셨다.
(루카 4,40)
 
 
주님 앞에 나의 질병들을 내 보입니다.
주님께서 손을 얹으십니다.
 
 
"주님, 병을 내보내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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