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금요일

2011. 9. 2. 오전 6: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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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을 할 수야 없지 않으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때에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루카 5,34-35)
 
주님의 현존을 느낄 때와 느끼지 못할 때를 봅니다.
사랑을 느낄 때와 느끼지 못할 때를 봅니다.
 
"주님, 마음이 어지러울 때, 단식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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