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월요일

2011. 9. 5. 오전 6: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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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예수님을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고,
그분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루카 6,7)
 
이웃의 잘못을 찾으려는 마음이 있는 나를 봅니다-觀.
주님을 따르는 어떤 이들에게 하신 말씀!
'사탄아, 물러가라.'
 
"주님, 주님과 저 사이에 틈이 없게 하소서."
 

댓글 1

  • 2011년 9월 5일 오전 10:23

    주님~ 오늘 하루도 악인들의 뜻에 따라 걷지 않고 죄인들의 길에 들지 않으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도록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