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사람은 마음의 선한 곳간에서 선한 것을 내놓고,
악한 자는 악한 곳간에서 악한 것을 내놓는다.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루카 6,45)
(루카 6,45)
내 마음의 복음-예수 그리스도를 봅니다.
한결같지 않은 마음을!
"주님, 저의 사랑이 주님의 사랑이 되게 하소서."

2011. 9. 10. 오전 6:38:03
주님, 선한 것만 내놓으시는 당신 닮게 하소서~~
주님!열매로 나무를 알 수 있듯이 저의 행실로 주님의 선하심을 드러낼 수 있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