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일

2011. 9. 11. 오전 8:39:19

8
글자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마태 18,21)
 
내 마음을 봅니다.
섭섭한 마음들!
 
"주님, 중요한 것은 섭섭한 마음 보다,
주님을 담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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