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나아가 관에 손을 대시자 메고 가던 이들이 멈추어 섰다.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루카 7,14)
(루카 7,14)
내 몸에서 예수님의 손길을 느끼며 머뭅니다.
말씀이 들릴 때까지,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주님, 주님의 말씀이 저의 성품이 되게 하소서."

2011. 9. 13. 오전 6:42:56
주님!제가 주님의 사랑의 힘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주님손길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