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십자가 현양 축일

2011. 9. 14. 오전 6:39:14

8
글자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요한 3,14)
 
나의 소명의 형상을 자세히 느껴봅니다-觀.
앞에 나타나는 장애를 통해서 소명이 이루어짐을 봅니다.
 
"주님, 주님의 십자가의 길이 장애가 아니고,
소명의 과정이었음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2

  • 2011년 9월 14일 오전 10:45

    주님, 아직도 제 소명에 대한 정확한 답을 찾지 못하고 있슴을 압니다~. 부디 주님 원하시는 길을 따를 수 있는 눈을 뜨게 하소서~

  • 2011년 9월 14일 오후 9:08

    주님,저의 소명은 주님의 말씀과 활동을 이어 받아 생명을 살리는 일을 전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