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2011. 9. 15. 오전 7:13:22

7
글자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요한 19,26)
 
우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예수님을 사랑하신 그 사랑으로.
 
"주님, 어머니의 사랑으로, 사랑을 알게 하소서."
 

댓글 1

  • 2011년 9월 15일 오후 9:04

    주님,지상에서 주님을 가장 사랑하신 분이 성모님이셨죠?저도 그 사랑을 닮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