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비유를 들어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
(루카 6,39)
'눈먼 이'를 봅니다.
바로 나 자신인 것을!
복음으로 이루어진 내 모습도 모르는 나!
"주님, 저를 통해 이루어지는 복음의 형상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2011. 9. 9. 오전 7:00:09
주님~ 제 눈을 뜨게 하소서~~
주님,아직도 제 이기심에 눈이 감겨있읍니다.부디 제 눈을 뜨게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