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5주일

2011. 9. 18. 오전 6:38:06

8
글자
그러자 그는 그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말하였다.
친구여, 내가 당신에게 불의를 저지르는 것이 아니오.
당신은 나와 한 데나리온으로 합의하지 않았소?
(마태 20,13)
 
하느님과 합의한 한 데나리온을 봅니다-觀.
소명 의식이 바래면, 한 데나리온도 값이 없어집니다.
 
"주님, 이 순간 저의 존재의 의미-말씀를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1

  • 2011년 9월 19일 오전 12:27

    주님,소통의문제지요,주님의자비를 알아듣지 못하는 이 외로움을 치유하여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