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루카 9,9)
헤로데의 호기심?
따로 움직이는 몸과 마음!
나의 열정도 그 뿌리가 다른 것을!
"주님, 제가 주님과 늘 일치하게 도와 주십시오."

2011. 9. 22. 오전 7:11:51
주님~ 제 안에 있는 인간적인 기준, 세속적이고 물질적인 기준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