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11. 9. 21. 오전 6:34:47

9
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마태오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마태 9,9)
 
나의 참자아인 예수님을 바라봅니다-觀.
나를 통해 일하시는 주님을 봅니다.
 
"주님, 주님을 사랑하는 저를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1

  • 2011년 9월 21일 오전 9:34

    주님, 저의 미래를 아무것도 알 수 없으나 주님만을 바라보며 따르길 원하는 저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