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2011. 9. 27. 오전 6: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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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야고보와 요한 제자가 그것을 보고,
“주님, 저희가 하늘에서 불을 불러 내려 저들을 불살라 버리기를 원하십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는 돌아서서 그들을 꾸짖으셨다.
(루카 9,54-55)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에게 분노하는 제자들.
그 제자를 꾸짖는 예수님.
 
"주님, 지금 이 순간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따르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1년 9월 27일 오전 10:57

    주님~ 판단하고 단죄하는 삶이 아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삶을 살 수 있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