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6주간 수요일

2011. 9. 28. 오전 6:39:54

7
글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루카 9,62)
 
하느님을 따르는 것과 나를 따르는 것?
같은 것인가?
다른 것인가?
 
"주님, 제가 주님을 따르는 삶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1년 9월 28일 오전 10:22

    주님~ 제 삶의 최고의 가치를 주님께 두고 그 가치에 합당치 않은 모든것의 집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소서..